'뷰티 인사이드'에 특별출연해 묵직한(?) 존재감 남기고 간 '드레스' 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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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황비 기자 =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에 특별출연한 개그맨 김준현의 거대한 존재감이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톱스타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한세계(서현진 분)의 좌충우돌 인생사가 그려졌다.


한세계는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한 달에 한 번, 일주일 동안 다른 사람으로 변신해 살아가야만 하기 때문이다.


인사이트JTBC '뷰티 인사이드' 


이날 한세계는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러 시상식에 갔다가 이상한 기운을 감지하고 밖으로 뛰쳐나왔다.


빠르게 달려 차에 탑승한 한세계의 모습은 개그맨 김준현의 모습으로 바뀌었다.


여리여리한 그의 모습이 우람한 체구를 가진 남성으로 바뀌는 건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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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JTBC '뷰티 인사이드'


예상치 못한 변신에 시청자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미모의 탑 배우 서현진이 여성도 아니고 남성, 그것도 거구의 김준현으로 변신할 줄 몰랐다는 반응이었다.


특히 드레스를 입는 것도 불사한 김준현의 폭풍 연기(?)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등장만으로도 존재감을 과시했던 김준현의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자. 


Naver TV '뷰티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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