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인사이드' 첫방 후 서현진에 '사극 연기' 요청 쏟아지고 있는 이유

인사이트JTBC '뷰티 인사이드'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로코 퀸' 서현진이 사극 연기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JTBC '뷰티 인사이드'에서는 톱 여배우 '한세계' 역을 맡은 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현진은 극중 톱 배우라는 타이틀에 맞게 1시간 내내 '세상 혼자 사는' 듯한 아름다운 미모를 과감히 뽐냈다.


또 그는 배우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다양한 역으로 분한 모습도 보여줬다.


인사이트JTBC '뷰티 인사이드'


패션 잡지 모델과 광고 모델, 영화 배우로서 맹활약 한 서현진.


특히 가상 영화 '옥정이'에서 사약을 마시는 장옥정 연기를 하는 서현진의 처절한 모습은 단숨에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 처 죽일 놈들. 놓아라, 놓지 못할까. 나는 전하의 것이다. 전하의 여자란 말이다"라며 오열하는 서현진은 짧은 분량이었지만, 영화 1편을 찍는 듯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였다.


쪽머리와 흰색 소복 역시 그에게 매우 잘 어울렸다.


인사이트Twitter 'allmywishj'


이 때문에 비교적 가벼운 마음으로 로맨틱 코미디를 보던 시청자들도 순식간에 정통 사극을 보는 듯한 기분에 사로잡혀, 그가 '사극'을 찍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남겼다.


사실 서현진은 MBC '제왕의 딸, 수백향', '불의 여신 정이', 영화 '삼총사', '짝패' 등에서 이미 사극 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하지만 서현진은 SBS '사랑의 온도', '낭만닥터 김사부', tvN '또 오해영', '식샤를 합시다2' 등 달달한 현대 배경 드라마로 주목을 받아, 그가 과거 많은 사극에 출연했다는 것을 기억하지 못하는 이가 많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