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찍는 줄" 군 생활 중에도 '꽃미모' 자랑하는 임시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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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임시완이 국군의 날 행사를 시청하던 이들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지난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는 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군 복무 중인 가수 겸 배우 임시완은 행사 진행을 맡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또렷한 발음과 흔들림 없는 목소리로 식순을 소개하는 등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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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여전히 변함없는 그의 조각 미모는 시청자들의 채널을 돌리지 못하도록 만들었다.


베레모에 군복까지 갖춰 입은 그는 늠름한 군인의 모습을 보여줬다. 복장과 헤어스타일은 영락없는 군인의 모습이지만, 그의 완벽 비주얼은 감춰지지 않았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잡티 하나 없는 새하얀 피부 등 마치 영화 촬영을 하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훤칠한 비주얼을 뽐냈다.


그의 모습이 화면에 잡히자 실시간으로 시청하던 누리꾼들은 그의 미모에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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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방송 직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그의 행사 사진이 올라오는 등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누리꾼들은 "임시완 미모에 저절로 시선이 강탈돼 행사에 집중이 안 됐다"고 말했다.


한편 임시완은 지난해 7월 현역으로 육군 입대해 현재 제25사단에서 신병교육대 조교로 복무 중이다.


임시완은 오는 2019년 4월 10일 전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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