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부터 '슈트' 입고 등장해 팬들 '심쿵'하게 한 '배드파파' 박지빈

인사이트MBC '배드파파'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배우 박지빈이 아역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매력적인 악역으로 돌아왔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MBC '배드파파'에 등장한 박지빈은 데뷔 이래 첫 악역인 '정찬중'역을 맡아 기존과는 다른 캐릭터를 선보였다.


박지빈이 연기하는 '정찬중'은 아버지가 개발하던 신약 제품을 이어받아 빠른 시일 내에 시판하려고 힘쓰는 인물이다.


그는 거친 욕은 물론이고 목숨을 담보로 한 협박도 서슴지 않으며, 원하는 바를 위해서는 타인의 희생도 마다하지 않는 냉혈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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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빈은 이번 연기를 통해 귀여운 남동생 이미지로 각인됐던 지금까지와는 정반대 모습으로 성공적인 이미지 변신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시크하게 넘긴 쉼표 머리와 깔끔하게 갖춰 입은 슈트 차림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소년티를 벗고 성숙한 남자로 완벽 변신한 박지빈의 색다른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첫 회에서 잠깐의 등장만으로도 감춰지지 않는 존재감을 내뿜은 박지빈. 그의 첫 악역은 어떤 모습일지 앞으로의 남은 회차가 더욱 기대된다.


한편, 박지빈의 군 제대 후 첫 복귀작인 MBC '배드파파'는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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