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진상 고객에 당하고 있는 채수빈 멋지게 구해낸 '여우각시별' 이제훈

인사이트SBS '여우각시별'


[인사이트] 황비 기자 = '여우각시별' 이제훈이 사고뭉치 직원 채수빈을 구했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SBS 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는 인천공항 신입 이수연(이제훈 분)과 사고뭉치 직원 한여름(채수빈 분)의 공항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천신만고 끝에 인천공항공사에 입사한 한여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인사이트SBS '여우각시별'


한여름은 공항에서 셀프 체크인 기계를 부수며 마구 진상을 떠는 고객을 상대해야 했다.


한여름은 이를 말리기 위해 나섰지만 역부족이었다. 한여름을 얕본 고객은 손찌검하기 위해 손을 들기까지 했다.


그 순간 지켜보던 이수연이 나섰다. 이수연은 고객을 향해 "그만 좀 하시죠. 장소 불문하고 누가 됐던 폭력은 불법입니다. 공공기관 기계를 부쉈네요. 기계당 2천만 원 하시는 거 아십니까?"라고 물었다.


인사이트SBS '여우각시별' 


이어 "전부 다 해서 3대니까 6천만 원 되시겠네요. 전부 다 손해배상 하셔야죠"라며 진상고객을 단숨에 제압했다.


마지막으로 이수연은 진상의 귓가에 "엿되셨다는 뜻입니다"라는 말로 한 방을 날렸다. 


그렇게 이수연은 한여름을 계속해서 도와준 셈이 됐다.


Naver TV '여우각시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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