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하자마자 꼭 껴안고 바다로 커플 입수(?)한 김민정♥유연석

인사이트Naver TV '미스터 션샤인'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유연석이 촬영이 끝나자 김민정을 품에 안고 바다로 돌진했다.


1일 tvN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제작진은 마지막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마지막 촬영현장에서 얼굴에 웃음이 가득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우들은 촬영 중간중간 서로 농담을 주고받거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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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Naver TV '미스터 션샤인'


그중에서도 단연 눈길을 사로잡은 영상은 유연석의 돌발행동이었다.


드라마 23화에서 유연석은 김민정을 등에 업고 바다를 걸었던 슬픈 결말을 연기했다.


그런데 촬영이 끝나자마자 유연석이 김민정을 번쩍 들어 올려 바다에 빠뜨렸다.


놀란 김민정은 소리를 지르며 유연석을 말렸지만 단연 속수무책이었다. 결국, 두 사람은 함께 바다에 입수했다.


종영을 맞이한 배우들은 서로 아쉬운 작별인사를 나누며 기념사진을 남겼다. 또 애착이 컸던 극 중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지난 9월 30일 24부 방송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Naver TV '미스터 션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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