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 화보까지 찍었던 동탄 PC방 미녀 알바생의 더 예뻐진 최근 근황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 박아영 기자 = 인형 같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동탄 PC방 알바녀'의 근황에 다시금 남심이 흔들리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름다운 미모로 유명했던 PC방 아르바이트생 장현서(25) 씨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해 장현서 씨는 PC방 카운터에 앉아있는 사진이 널리 퍼지며 아름다운 미모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동탄 PC방 미녀 알바생'으로 유명세를 타 맥심 화보까지 찍은 장현서 씨는 현재 피팅 모델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인사이트Instagram '1004jjang'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현서 씨는 여전히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뽀얀 피부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피팅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컨셉으로 팔색조의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PC방 그만둬서 아쉽다", "역시 모델해도 될 외모", "너무 예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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