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매 떠나보내기 아쉽다" '미스터 션샤인' 종영 소감 전한 유연석

인사이트Instagram 'yoo_yeonseok'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유연석이 종영 후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1일 유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종영 소감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유연석은 '미스터 션샤인'을 성공적으로 이끈 배우 이병헌, 김민정, 김태리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밝은 미소를 띤 이들은 손가락 하트를 그려 보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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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yoo_yeonseok'


또 다른 사진 속에는 구동매로 분한 유연석이 촬영 현장으로 추측되는 곳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종영이 아쉬웠는지 유연석은 마지막 회 대본 인증샷까지 추가로 공개하며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유연석은 "글로 차마 다 적어내기 힘든 감정 속에 마지막 방송을 봤던 것 같다"라며 종영을 맞이한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는 "그동안 저희 드라마, 그리고 동매에게 과분할 만치 큰 사랑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매를 떠내보내려니 너무 아쉽다"고 솔직한 심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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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극 중 일본 무신회 한성지부장 구동매 역을 맡은 유연석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극찬을 받았다.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만큼 유연석은 구동매에게 남다른 애착을 가질 수밖에 없었을 테다.


한편,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지난 9월 30일 방송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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