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나와"···터지기 일보 직전인 '방탄 막내' 정국의 우람한 이두박근

인사이트Twitter 'horizon_9597'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지난 2013년 데뷔해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풋풋한 소년미로 여심을 사로잡은 방탄소년단 막내 정국.


여기에 웃기만 하면 반달 모양을 그리는 눈꼬리와 도톰하게 접히는 애교 살, 그리고 활짝 올라가는 입꼬리는 많은 소녀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랬던 막내 정국이 최근 미친듯한 팔뚝을 보이며 물오른 '야성미'로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인사이트Twitter 'horizon_9597'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터질 듯한 정국의 팔뚝"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사진 속 정국은 뷔와 함께 팬들을 향한 커다란 하트를 그리고 있다.


그런데 정국 얼굴 옆 마치 합성 같아 보이는 어마 무시한 크기의 팔뚝이 보인다.


선명하게 갈라진 근육 그리고 섹시함을 더해주는 힘줄까지.


마냥 귀엽기만 했던 막내가 어느새 야성미 넘치는 팔뚝을 소유한 상남자로 성장한 것이다.


인사이트(좌)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우) YouTube 'ibighit'


인사이트Twitter 'bluerose970901'


이를 본 팬들은 "막내에서 오빠 다 됐네", "저 팔뚝에 한 번만 매달려 보고 싶다", "나도 오늘부터 팔운동만 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정국에게 빠져든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일과 3일(현지 시간) 미국 시카고에서 'LOVE YOURSELF(러브 유어셀프)'글로벌 투어를 이어간다.


계속해서 6일에는 뉴욕 시티 필드(Citi Field)에 입성해 한국 가수 최초로 미국 스타디움에서 단독 공연한다.


9일부터는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베를린, 프랑스 파리까지 유럽 투어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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