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컨+마카로니+치즈' 토핑 잔뜩 올라가 환상이라는 파파존스 '맥앤치즈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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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마카로니에 치즈 소스를 더한 그라탱 요리의 일종인 '맥앤치즈'.


한 번 빠지면 헤어 나올 수 없는 놀라운 마성을 지닌 맥앤치즈는 짭짤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이러한 맥앤치즈가 최근 피자로 돌아와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파파존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맥앤치즈' 피자 2종을 다시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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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재출시 소식을 알린 파파존스 '맥앤치즈' 피자는 지난 2016년 한시적으로 나온 바 있다.


당시 '맥앤치즈' 피자는 출시 1주일 만에 판매순위 2위까지 오르며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맥앤치즈' 피자가 이토록 사랑받은 비결은 무엇일까.


그는 바로 쫄깃한 피자 도우에 이보다 더 쫄깃한 식감의 마카로니가 올라가고 거기에 진하고 담백한 프리미엄 치즈가 더해져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기 때문.


꾸덕꾸덕한 치즈와 잘게 썬 양파, 마카로니 토핑이 흘러넘칠 정도로 가득한 맥앤치즈 피자는 한 번 먹기 시작하면 절대 멈출 수 없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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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중독성을 가진 '맥앤치즈' 피자는 취향에 따라 바삭하고 짭짤한 맛이 더해진 '맥앤치즈 베이컨'과 달콤하고 고소한 맛의 '맥앤치즈 콘' 2종으로 맛볼 수 있다.


또한 베이컨과 콘을 반반씩 맛보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콘앤베이컨'도 주문 가능하다.


게다가 오는 10월 5일까지 맥앤치즈 피자 출시를 기념해 최대 7천원 할인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보는 것만으로 입 안에 군침이 가득 고이는 맥앤치즈 피자를 오늘 저녁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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