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hyeri_0609'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상큼한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으로 팬들을 '심쿵'하게 했다.
지난 29일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린 사진 한 장이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혜리는 복고풍 코디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평소 작은 얼굴에 긴 다리로 '완벽 비율'이라 정 평난 혜리답게 복고풍 디자인 의상도 척척 소화했다.
Instagram 'hyeri_0609'
혜리가 입은 옷은 옷깃과 소매가 긴 원피스로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는 의상이었다.
여기에 분홍색 허리띠로 한 손에 잡힐 것 같은 '개미허리'를 자랑한 혜리다.
스타킹 역시 허리띠와 같은 색으로 골라 깜찍한 매력을 강조했다.
의상은 물론 완벽한 비율에 이어 조막만 한 얼굴을 꽉 채우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혜리를 더욱 인형같이 보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팬들은 "바비 인형 현실판이다", "혜리 더 예뻐진 것 같다" 등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최근 혜리는 tvN '놀라운 토요일' MC로 활약중이며, 영화 '물괴'의 주연으로도 열연하는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인정받고 있다.
Instagram 'hyeri_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