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알고 보면 더 재밌다" 오늘 방송하는 '쇼미더머니777' 관전 포인트 3

인사이트Mnet '쇼미더머니 777'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회차를 거듭할수록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자랑하는 Mnet 'Show Me The Money777(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


어느덧 4회차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24명의 래퍼가 치열한 관문을 뚫고 살아남았다.


오늘(28일) 방송되는 '쇼미더머니 777'에서는 단 16명의 래퍼만 생존할 예정이라 긴장감을 자아낸다.


방송을 앞두고 해당 프로그램을 보다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미리 알아두면 좋을 관전 포인트를 꼽아봤다.


1. 그룹대항전 3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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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팀 나플라와 팀 수퍼비가 1, 2라운드에서 각각 1승을 거두며 동점을 기록했다.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박빙의 승부를 펼친 두 팀은 결국 연장전에 들어가게 됐다.


앞서 역대급 그룹대항전이라고 호평을 받았던 만큼 두 팀의 3라운드 무대 역시 '꿀잼'이었다는 전언이다.


또 어떤 박빙의 승부를 펼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 프로듀서들의 특별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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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군단인 팀 기리보이&스윙스, 팀 더 콰이엇&창모, 팀 딥플로우&넉살, 팀 코드 쿤스트&팔로알토는 특별공연을 펼친다.


출중한 실력을 갖춘 래퍼들을 자신의 팀으로 영입하기 위해 온 힘을 쏟았다고.


공개된 예고 영상 속 창모는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가져 왔다"고 밝혔으며, 팔로알토는 "스윙스가 웃통 정도 벗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녹화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든 초강력 피처링 군단의 실루엣이 공개되면서 그 정체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3. 새로워진 팀 결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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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트머니 쟁탈전'과 '그룹대항전'을 통과한 래퍼들은 다음 관문인 '팀 결정전'을 치르게 된다.


각 프로듀서 팀이 단 4명의 래퍼만 영입할 수 있는 만큼 총 16명의 래퍼만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게 될 전망이다.


이전 시리즈와는 달리 이번 팀 결정전은 밀어내기 방식으로 진행돼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


래퍼들이 어느 프로듀서들과 손을 잡게 됐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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