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 졸업사진으로 '모태 예쁨' 인증한 '에이틴 김하나' 이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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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이나은이 모두의 '흑역사'라고 할 수 있는 졸업사진에서 역대급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웹드라마 '에이틴' 속 여자 주인공 김하나 역을 맡았던 이나은의 미모가 화제다.


크고 말똥말똥한 눈에 맑은 미소까지 갖추며 청량함을 자랑하는 그의 미모는 태어날 때부터 완성형이었다.


어릴 때부터 예뻤던 이나은은 누구나 숨기고 싶은 과거인 졸업사진에서도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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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빽한 앞머리가 돋보이는 초등학교 졸업사진에서 그는 양손에 브이를 그리는 포즈로 특유의 발랄함과 귀여움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중학생, 고등학생 때 어느 누구보다 교복을 잘 소화해내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당시에도 남다른 교복 핏을 선보였던 이나은은 '에이틴' 속의 모습과 전혀 괴리감이 느껴지지 않는 한결같은 모습을 지니고 있었다.


1999년생으로 현재 20살인 이나은은 공개된 졸업사진들로 모태 예쁨을 인증하며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이나은의 사진을 본 팬들은 "떡잎부터 달랐다", "졸업사진 굴욕이 없어서 부럽다", "너무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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