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틴' 신예은 이어 김동희도 'JYP' 식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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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화제의 스타 김동희에게 소속사가 생겼다.


지난 21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김동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탄탄한 소속사까지 생긴 김동희는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웹드라마 '에이틴' 속 하민 역을 맡아 배우로서의 역량을 확실하게 보여준 신예 배우다.


신인 김동희는 훈훈한 외모와 함께 내면에 상처가 있는 하민 역을 풍부한 감정 연기로 잘 나타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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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희는 2018년 초 JYP엔터테인먼트의 연습생으로 발탁된 뒤 꾸준히 트레이닝을 받으며 배우로서의 역량을 갈고닦아왔다.


오랜 시간 배우의 꿈을 키워오며 성실한 태도를 보였던 그는 높은 발전 가능성을 드러냈고 이에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진행하게 됐다.


앞으로 JYP엔터테인먼트는 김동희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한편 그와 함께 '에이틴'에서 호흡을 맞췄던 여자 주인공 도하나 역의 배우 신예은도 지난 8월 30일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하게 됐다.


현시점 가장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신예 배우 두 사람이 소속사의 지원을 받고 앞으로 어떤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게 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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