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8cm' 넘사벽 피지컬로 길거리 '런웨이'로 만들어버린 주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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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배우 주지훈이 모델 출신다운 독보적인 다리길이를 과시했다.


20일 패션 매거진 '싱글즈'는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주지훈과 함께한 하와이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의 주지훈은 주체할 수 없는 다리길이를 자랑하며 모델 출신다운 포스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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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은 이기적인 기럭지를 뽐내며 횡단보도를 한순간에 런웨이로 만들어버렸다.


188cm의 큰 키에 조막만 한 얼굴은 그의 완벽한 비율을 완성시키는 데 일조한다.


특히 반바지부터 슬랙스, 와이드 팬츠까지 모든 종류의 바지를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주지훈의 현실감 없는 다리길이는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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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영화 '암수 살인' 제작보고회에서 주지훈은 "촬영하던 취조실 테이블이 너무 낮아서 다리를 꼬면 불편한 자세를 계속 유지해야 했다"고 아무나 쉽게 공감하기 힘든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한편, 압도적인 존재감과 연기력을 자랑하는 주지훈은 영화 '암수 살인'에서 살인범을 연기, 이전에 볼 수 없던 강한 캐릭터에 도전한다.


영화 '암수 살인'은 감옥에서 7건의 추가 살인을 자백하는 살인범과 자백을 믿고 사건을 쫓는 형사의 이야기를 다룬 범죄 실화 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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