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집안에 꼭 한 권씩 있어야 하는 상비책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위한 정형외과 운동법'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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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각 가정마다 꼭 필요한 책들이 있다. 안전에 관련된 책과 응급 환자 대처법이 적힌 책, 위급 시 탈출 방법이 적힌 책이다.


그리고 또 하나가 바로 건강을 위한 운동법 책이다.


지난 10일 북레시피 출판사에서는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위한 정형외과 운동법'의 e북을 예스24에서 단독으로 출간한다고 밝혔다.


해당 책은 현재 대한민국 테니스 국가대표팀 주치의이자 청담 우리들병원 학술부원장으로 재직 중인 은상수의 책으로 지난 7월 이미 종이책으로 출간된 바 있다.


북레시피 출판사에서는 독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PC나 전자책 단말기는 물론이고 각종 스마트폰으로도 간편하게 볼 수 있는 전자책 서비스도 시작했다.


저자는 운동만 제대로 하면 약, 주사, 수술을 피할 수 있다고 밝히며 치료가 아닌 '예방'에 초점을 맞춘 운동법을 제시했다.


독자는 목, 등, 어깨, 팔꿈치, 손목 등 온몸의 곳곳에 통증이 있을 때마다 그림을 보며 쉽게 따라 하는 동작만으로 통증을 없앨 수 있다고 밝힌다.


때문에 관절, 근육통이 있는 할머니나 할아버지나 친구들에게도 선물하기 좋다.


책 속 의학 용어 또한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적혀 있으며 모든 독자들이 읽기 편하도록 글자도 크게 설정되어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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