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3분 경기 뛴 '월드클래스' 손흥민의 넘사벽 '헐크 허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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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한국의 새로운 '캡틴' 손흥민. 입이 떡 벌어지는 그의 허벅지 굵기가 포착돼 감탄을 자아낸다.


14일 풋볼 매거진 '포포투' 인스타그램에는 경기에 한창인 한 선수의 허벅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벅지는 터질듯한 근육을 소유하고 있으며 웬만한 여성의 허리둘레보다 굵어 보인다.


사진에는 하반신만 나와 있어 누군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도 축구팬들은 근육만 보고 단번에 그 주인공을 맞췄다.


인사이트Instagram 'fourfourtwokorea'


어마어마한 허벅지를 소유한 이는 바로 손흥민이었다.


손흥민의 허벅지 굵기는 공식적으로 알려진 바 없다. 하지만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24~26인치 정도로 추측된다.


현재는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근육이 더 붙어 26인치는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손흥민의 허벅지는 한순간에 완성된 것이 아닌 끊임없는 노력으로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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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어렸을 때 키도 작고 슬림했기 때문에 아버지로부터 하루 1000mL 이상의 우유를 마시는 등 혹독한 훈련(?)을 받아왔다.


얼굴은 '순둥이'인데 터질듯한 반전 허벅지로 여성팬들은 물론 남성팬들의 워너비로 등극한 손흥민.


엄청난 노력 끝에 축구선수로서 완벽한 '미친 허벅지'를 얻게 된 손흥민에게 누리꾼들은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편 소속팀 토트넘에 합류한 손흥민은 오는 15일 밤 8시 30분 리버풀과 프리미어리그 5라운드부터 출격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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