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9월 한달 간 육즙 줄줄 흐르는 스테이크 '단돈 9,900원'

인사이트사진 제공 = 이랜드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고기 스테이크 덕후들의 눈을 번쩍 뜨게 할 희소식이 전해졌다.


단돈 9,900원에 맛있는 스테이크를 맛 볼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리는 것.


지난달 31일 애슐리는 공식 페이스북 홈페이지를 통해 9월 이벤트 소식을 전했다.


인사이트애슐리 공식 홈페이지


애슐리는 9월 한 달 동안 뉴욕스톤스테이크를 원래 가격보다 무려 5천원이나 저렴한 9,900원에 선보인다.


애슐리의 메인 메뉴 중 하나인 뉴욕스톤스테이크는 채끝살의 부드러움과 쫄깃함을 느낄 수 있다.


뜨거운 스테이크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입에 넣는 순간 풍부한 육즙이 터져나온다는 후문이다.


게다가 뜨거운 핫스톤 위에 스테이크를 즉석에서 개인의 취향에 맞게 구워 즐길 수 있는 점도 뉴욕스톤스테이크의 인기 비결로 꼽힌다.


인사이트instagram 'e_jin924'


한 번씩 다 맛보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있는 샐리드 바까지 함께 이용하면 균형 잡힌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


애슐리 9,900원 스테이크 이벤트는 W매장을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누릴 수 있다.


이번 주 주말, 가까운 애슐리를 찾아 스테이크를 먹으며 분위기 있는 데이트를 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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