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로 변신하는 마법의 메이크업 (사진)

 via mariamalone1122 /Instagram

  

메이크업만으로 부활절 토끼 '이스터 버니'(Easter bunny)로 변신한 여성이 화제다.

 

지난 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마리아 말론 구에바(Maria Malone-Guerbaa, 41)가 토끼로 변신하는 과정을 소개했다.

 

아무런 특수효과 없이 오직 자신의 메이크업 기술만으로 토끼의 털까지 실감나게 묘사해 마치 만화속 캐릭터를 실제로 보는 듯하다.

 

코를 킁킁거리는 장면이 실제 토끼가 하는 행동과 유사해 보여 소름이 돋을 정도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화장만으로 이런 분장이 가능하다니 신기하다", "대단하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녀는 "부활절을 기념하기 위해 이스터 버니 분장을 해보고 싶었을 뿐"이라며 오히려 누리꾼들의 반응을 신기해 했다.

 

한편, 마리아의 SNS에선 이스터 버니 외에도 다양한 특수분장 사진이 공개되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via mariamalone1122 /Instagram 

  

최형욱 기자 wook@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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