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단독콘서트 '혜화역(暳花驛)' 개최하는 에이핑크 정은지

인사이트Instagram 'artist_eunji'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그룹 에이핑크 멤버 정은지가 오는 10월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게 된다.


6일 소속사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측은 에이핑크 정은지가 오는 10월 13일, 14일 양일간 단독 콘서트 '혜화역(暳花驛)' 개최를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이날 소속사 측은 에이핑크와 정은지 '혜화역' 공식 채널에 정은지의 단독 콘서트 포스터를 게재했다.


포스터에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정은지는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두 번째 솔로 콘서트를 펼치게 된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플랜에이엔터테인먼트


티켓 예매의 경우 오는 11일 팬클럽 선 예매를 시작으로 오는 13일 일반예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가을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해당 포스터는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특히 '곧, 열차가 출발합니다'라는 문구와 정은지의 맑은 미소가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마치 어디론가 여행을 떠날 것만 같은 기분 좋은 설렘을 느끼게 한다.


인사이트Instagram 'artist_eunji'


앞서 정은지는 데뷔 후 6년 만에 개최한 첫 솔로 콘서트 '다락방'에서 감성 깊은 음악과 감성 깊은 음악과 특별한 연출, 깜짝 게스트로 공연을 풍성하게 꾸려 2000여명 팬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당시 해당 콘서트는 단 5분 만에 전석이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한편 정은지는 첫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0.0MHz' 촬영과 '2018 Apink Asia Tour(2018 에이핑크 아시아 투어)' 일정을 소화하며 솔로 음반과 콘서트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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