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온다!" '감성 보컬' 샘 스미스, 오는 10월 9일 첫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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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세계적인 보컬리스트 샘 스미스가 드디어 한국 팬들과 만난다.


최근 현대카드는 오는 10월 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샘스미스'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영국의 싱어송라이터 샘 스미스는 감미로운 음색과 감성으로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앞서 그의 첫 내한 소식이 들리자마자 국내 팬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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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해당 콘서트의 좌석 티켓팅은 시작된 지 1분 만에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국내 팬들은 이번 내한 공연에서 그가 'I'm not the only one', 'Lay Me Down', 'Too Good At Goodbyes' 등 몇 곡의 히트곡을 부르게 될 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샘 스미스의 아시아 투어는 오는 10월 2일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5일 필리핀, 9일 한국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후 12일 일본 도쿄, 15일 오사카, 28일 태국에 방문한다.


인사이트YouTube 'SAM SM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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