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무서워 엄살 부리더니 금세 지쳐 '꿀잠' 자는 절미

인사이트SBS '하루'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콩고물이 잔뜩 묻은 듯 보송한 털과 자그마한 몸.


인절미 같은 생김새로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있는 SNS 인기견 '짱절미'가 병원에 갔다.


지난 3일 SBS '하루' 웹페이지에는 병원을 찾은 짱절미의 모습이 담긴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


이날 절미는 보호자와 함께 병원을 찾아 신체검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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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미는 수의사가 변 검사를 시도하자 "깨갱"이라며 낑낑 앓는 소리를 냈다.


보호자는 잔뜩 긴장한 절미를 꼭 안아줬고, 절미는 품에 안긴 채 서러운 표정을 지었다.


잠시 후, 절미는 보호자의 품에 폭 안긴 채로 꿀잠에 빠졌다.


예방주사를 놓기 위해 수의사가 등을 만지자 절미는 칭얼거리며 잠투정을 부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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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가 주삿바늘을 찔러 넣자 잠에서 깬 절미는 온몸을 움직이며 심하게 낑낑댔다.


아프다며 짖는 절미에게 수의사는 "엄살 좀 있네"라며 다독여줬다.


하지만 아픈 것도 잠시, 절미는 병원 책상 위에서 단잠에 푹 빠져든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엄살을 부리다 돌연 꿀잠을 자는 절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엄살마저 귀엽다", "역대급 사랑스러움이다", "기절한 것도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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