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심오한 스릴러 '밸리 오브 쉐도우' 오는 31일 IPTV 최초 개봉

인사이트사진 제공 = 나우콘텐츠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정형화되지 않은 공포와 긴장감 선사하며 극찬 받았던 미스터리 드라마 밸리 오브 쉐도우'가 국내에서 개봉했다.


오는 31일 "올해 가장 훌륭하고 심오한 스릴러"라는 극찬을 받았던 미스터리 드라마 '밸리 오브 쉐도우'가 IPTV 3사와 홈초이스를 통해 최초 개봉했다.


'밸리 오브 쉐도우'는 제42회 토론토국제영화제 디스커버리 부문(2017년)과 제44회 시애틀국제영화제(2018년) 현대 세계 영화 부문 등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 공식 초청, 상영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유럽의 '늑대인간' 설화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밸리 오브 쉐도우'는 노르웨이 신예 감독 '조나스 맷조우 걸브랜드슨 (Jonas Matzow Gulbrandsen)'의 장편 데뷔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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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마을에 발생한 비극적인 사건의 실체를 찾기 위해 괴물이 사는 '그림자 계곡'으로 들어간 소년 '아슬락'의 이야기가 주된 내용을 이루고 있다.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아역 배우의 감정 연기를 섬세하게 담아내기 위해 디지털이 아닌 35mm 필름으로 촬영하여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적재적소에서 들려오는 오케스트라와 합창의 엄숙하고 웅장한 하모니는 음산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배가시켜 정형화되지 않은 공포와 긴장감을 선사한다.


전 세계 영화제로부터 작품성을 인정받은 미스터리 드라마 '밸리 오브 쉐도우'는 SK Btv, KT olleh TV, LG U+TV와 홈초이스를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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