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장 '가정간편식' 시장...'헬로 빙그레'로 1인 가구 공략하는 '빙~그레'

인사이트사진 제공 = 빙그레


[인사이트] 김천 기자 = 빙그레가 '헬로 빙그레'를 통해 가정간편식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7일 빙그레는 HMR 브랜드 '헬로 빙그레'가 최근 이마트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헬로 빙그레는 혼자 먹는 혼밥족들의 영양밸런스를 생각하고 더 나아가 고객에게 따뜻한 한끼 집밥을 먹는 듯한 느낌을 전해주는 빙그레의 가정간편식 브랜드다.


헬로 빙그레는 지난해 7월에 첫 제품을 선보였다. '엄마의 정성을 담아 따뜻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라는 콘셉트로 출시됐다.


제품은 평소에 자주 먹는 익숙한 덮밥 형태다. 집에서 좋은 재료로 직접 만든 것처럼 부족함이 없고 한 끼 식사로 안성맞춤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빙그레


좋은 재료와 화학성분을 최소화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조리 즉시 바로 냉동해 신선함을 그대로 살렸다. 원물을 그대로 살려 먹을 때 큼직하게 씹히는 원물을 즐길 수 있다.


이어 빙그레는 지난해 12월 볶음밥 5종을 신제품으로 출시하면서 라인업을 넓혔다.


제품은 '토마토 계란 볶음밥', '파인애플 새우볶음밥', '차돌김치 볶음밥', '대패삼겹 볶음밥', '닭갈비 볶음밥'이다.


볶음밥 역시 헬로 빙그레의 가장 큰 특징인 큼직한 원물을 사용해 씹는 맛을 극대화했다. 헬로 빙그레 냉동 볶음밥은 파우치 형태로 포장되어 있으며 제품당 2인분 분량이다.


빙그레 관계자는 "1인 가구, 혼밥족의 증가로 향후 1인용 HMR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며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헬로 빙그레를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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