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맞아 '빈티지 MLBB'로 돌아온 '맥(MAC)' 신상 컬러 마라케쉬

인사이트(좌) 인사이트, (우)Instagram 'a.lipsticklover'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코덕들의 파우치 필수템으로 자리잡은 '맥 칠리'를 뛰어 넘을 역대급 신상 컬러가 출시됐다.


지난 15일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맥(M.A.C)은 마치 단풍을 입에 문듯 딥한 '빈티지 MLBB 컬러'로 돌아온 가을 신상 컬렉션을 선보였다.


음영 메이크업 장인 맥이 제안하는 이번 '빈티지 컬렉션'에는 드라이한 피치 컬러의 아이섀도우와 일명 고추장 립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칠리'의 새로운 버전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맥 칠리'는 매년 가을 시즌만 되면 품절대란을 일으킬 만큼 코덕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끈 제품이다.


인사이트Instagram 'maccosmeticskorea'


'제2의 맥 칠리' 대란을 꿈꾸며 맥이 야심차게 내놓은 이번 신상 컬러 '마라케쉬'는 말린 장미빛의 톤 다운된 레드이다.


특히 마라케쉬 컬러는 '가을 웜톤' 색을 좋아하는 코덕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하며 출시 직후 품절대란을 일으켰다.


'매트 라인'으로 출시됐지만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촉촉함을 가지고 있는 것 또한 이번 신상의 매력 포인트다.


코앞으로 다가온 가을을 맞아 트렌치 코트와 찰떡같이 어울리는 빈티지 메이크업을 시도해 볼 코덕들이라면 이번 맥 신상 컬렉션으로 분위기 있는 가을 여신이 되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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