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콘셉트 포토 사진으로 충격과 '공포' 안겨준 노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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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그룹 노라조가 역대급 콘셉트로 돌아와 보는 이들에게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다.


지난 21일 그룹 노라조는 새 앨범 '사이다'로 가요계에 컴백했다.


'사이다'는 특유의 신나는 락 스타일의 댄스곡으로 답답한 상황에서 시원함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노래뿐만 아니라 이번 앨범 콘셉트 사진에도 노라조만의 코믹스러운 분위기가 잘 묻어난다.


인사이트Instagram 'official.norazo.ig'


공개된 사진 속 조빈은 초록색 수영복을 입고 수영복에 사이다를 꽂은 채 섹시하면서도 도발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 밖의 사진에서도 노라조 멤버들은 모래찜질을 하며 행복한 표정으로 사이다를 마시거나, 모래사장에서 하트를 그리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노라조만의 매력을 뽐냈다.


특히 콘셉트 사진 외에 포토카드가 충격적인 비주얼을 선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앨범 속 포토카드에는 조빈과 원흠이 바닷가에서 찍은 누드 화보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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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상의와 하의를 모두 입지 않은 채로 바닷속에 들어가 오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다행히도(?) 중요 부위는 원본 포토카드에 모자이크 처리가 돼있어 팬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보는 이들에게 유쾌함과 공포를 한 번에 안겨준 노라조의 새 앨범 사진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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