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서 추락해 ‘가슴 보형물’ 터진 女댄서 (사진)

via Dailymail


폴 댄스를 추던 한 여성이 무대에서 추락해 가슴 보형물이 터지는 아찔한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27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가슴 확대 수술을 받은 여성 폴 댄서가 무대 추락 사고로 보형물이 터져 응급실에 실려간 사연을 보도했다. 

 

28살의 베네수엘라 출신 폴 댄서 도이사 카날레사(Diosa Canales)는 한때 플레이보이 잡지 모델로 유명했다. 

 

도이사는 멕시칸 플레이보이 모델로 일하다 남아메리카에서 폴 댄서로 전향했다.

 

via Diosa Canales Instagram

 

여느 날과 다름없이 폴 댄스 공연에 한창이던 도이사는 봉에서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과거 가슴 확대 수술을 받았던 도이사는 가슴 쪽이 바닥에 부딪히면서 성형할 때 넣었던 보형물이 터져 인근 병원으로 급히 실려갔다.  

 

다행히 무사히 수술을 마친 도이사는 현재 병원에서 건강을 회복 중이다. 

 

수십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도이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내 사랑들, 저녁에 폴댄스를 추다 떨어져 수술을 받았고 한 쪽 가슴 보형물을 잃었어요"라고 상황을 전했다.

 

"너무 걱정 마요. 난 괜찮으니까요"라며 팬들을 안심시킨 도이사는 회복 후 다시 폴 댄스 활동에 전념할 것으로 알려졌다. 

 

via EuroNews

 

김예지 기자 yej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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