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건강한 식생활 제안하는 새로운 CF 선보였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광동제약


[인사이트] 이하린 기자 =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식품음료 업계의 다양한 식문화 개선 캠페인과 광고가 눈길을 모으고 있다. 


그중에서도 짠 음식을 즐겨먹는 한국인의 식생활에 어울리는 차 음료를 추천하는 광동제약 캠페인이 화제다. 


기름진 음식이 많은 중국에서 보이차 문화가 발달하고 날 것을 자주 먹는 일본에서 녹차가 사랑받는 것처럼 짠 음식이 흔한 우리나라에는 그에 어울리는 차 음료가 있다는 것.


광동제약은 얼마 전 배우 서현진을 모델로 선정해 광동 옥수수수염차의 새로운 CF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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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은 "다짜고짜 어떡해"라며 "다 짜고 짜"의 중의적 표현을 자연스러운 연기로 위트 있게 풀어내 화제를 모았다. 


광고는 고추장이 듬뿍 들어간 비빔밥과 매운 떡볶이, 염분이 높은 중국음식 등 맛있지만 짠 음식을 먹으며 행복해하는 서현진의 모습을 차례로 제시했다. 


이어 "한국인의 음식엔 옥수수수염차, 몸속까지 브이(V) 라인 하세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그동안 다양한 먹방을 선보이며 시청자의 공감대를 얻었던 그의 캐릭터를 통해 광동제약 광동 옥수수수염차가 짠 음식에 맞는 대표적인 차 음료라는 점을 효과적으로 강조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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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관계자는 "옥수수수염차는 특유의 구수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어 각광받는다"고 밝혔다. 


이어 "염분이 비교적 높은 우리 식생활에 어울리는 차 음료로 광동제약 광동 옥수수수염차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한편 광동제약은 얼마 전 '내가 좋아하는 짠 음식'을 주제로 광동제약 페이스북에서 네티즌 공감 댓글 이벤트를 진행해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회사는 앞으로도 건강한 식습관을 제안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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