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힐' 신어도 자기 '어깨'에 오는 박보영 너무 귀여워 고개 숙여 눈 마주치는 김영광

인사이트KBS2 '연예가중계'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김영광과 박보영이 깜짝 게릴라 데이트를 통해 인기를 실감했다.


10일 오후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홍대 깜짝 게릴라 데이트에 나선 김영광과 박보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너의 결혼식'을 홍보하기 위해 거리로 나선 이들을 보자마자 엄청난 인파가 몰려 거리가 마비되는 사태까지 벌어졌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였는데, 박보영은 높은 굽의 힐을 신고도 머리가 김영광의 어깨에 간신히 미쳐 미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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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연예가중계'


아담한 박보영이 귀여운 것은 김영광도 마찬가지였나 보다.


인터뷰 내내 다리를 숙여 '매너 다리'를 해주는가 하면, 박보영의 눈을 마주치기 위해 고개를 숙이기 일쑤였다.


박보영은 "오빠가 보폭이 크기 때문에, 오빠가 한걸음 걸으면 제가 두세 걸음 걸어야 해요"라며 깜찍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김영광은 "박보영 때문에 영화 출연을 결정한 부분도 많다"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의 '현실 썸' 같은 달달한 모습에 누리꾼들은 "사귀면 좋겠다", "로맨스 영화에서의 케미가 더욱 기대된다"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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