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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자헛, '암쏘헛'으로 차세대 푸드 콘텐츠 크리에이터 발굴

한국피자헛은 소비자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공식 서포터즈 '암쏘헛'을 선발하고 신규 콘텐츠 제작 활동을 진행했다.

함철민 기자
입력 2018.08.06 17:56

인사이트사진 제공 = 한국피자헛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차세대 푸드 콘텐츠 크리에이터 발굴을 위해 한국피자헛이 진행한 '암쏘헛(I’m So Hut)'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5일 한국피자헛은 공식 서포터즈 1기 '암쏘헛'이 3일 수료식을 끝으로 활동을 마쳤다고 밝혔다.


피자헛은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피자헛 브랜드를 알리는 동시에, 차세대 푸드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기 위해 '암쏘헛'을 기획했다. 


이번에 진행한 1기는 13: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대학생 20인으로 구성됐으며, '매일 피자 1판이 생긴다면?'이라는 주제로 자유롭게 콘텐츠를 제작하고 공식 블로그에 게시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인사이트'암쏘헛' 지원자 영상' / YouTube '다0'


'암쏘헛' 참여자들은 한 달간 약 80여 개의 콘텐츠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선보여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들은 '피자 덕후 능력 시험', '피자헛 피자 꿀 조합 음식 찾기' 등의 재미있는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뮤직비디오를 제작하거나 직접 길거리에 나가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라이브 방송으로 보여주는 등 1인 크리에이터로서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였다.


인사이트'암쏘헛' 지원자 영상' / YouTube '다0'


수료식에서 우수 콘텐츠 상을 수상한 최다영(25) 씨는 "평소 관심 있던 브랜드의 피자를 마음껏 맛보고,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만들어볼 좋은 기회였다"라며 "이번 활동으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의 용기를 얻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피자헛 관계자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암쏘헛'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는 접점을 늘리고자 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과 콘텐츠를 통해 더 폭넓은 소비자층에 피자헛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암쏘헛' 지원자 영상' / YouTube '다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