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개 국어로 신곡 '셋 셀테니' 라이브 완벽 소화한 '승츠비' 승리

인사이트YouTube '딩고 뮤직 / dingo music'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나 혼자 산다'에서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선보이며 4개국어 능력자로 알려진 '승츠비' 승리가 이번엔 10개 국어에 도전했다.


지난 1일 딩고 뮤직 유튜브 채널에는 "승리 '셋 셀 테니' 지구촌 라이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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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승리는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 영어, 태국어, 아랍어, 독일어, 프랑스어, 에스파냐어, 러시아어까지 무려 10개국어의 언어로 노래를 불렀다.


뿐만 아니라 나라별 특징을 정확히 캐치해 본인 특유의 재치 넘치는 무대매너로 노래를 완벽히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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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영상은 '좋아요' 1만 6천 개와 5천 개가 넘는 댓글 그리고 60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승리 요즘 작정했네", "빅뱅 5인분 몫 혼자 다하네", "3번 봤는데 볼 때마다 웃기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승리는 지난달 20일 '더 그레이트 승리'로 5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했다.


승리는 이번 앨범에서 8개의 노래 작사, 작곡에 참여하면서 가수로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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