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2일(월)

이제 막 22살 됐는데 '어른 섹시미' 절정에 오른 구준회

인사이트Twitter 'NSQSA'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아이콘 멤버 구준회의 '섹시미'가 날이 갈수록 갱신되고 있다.


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케이스타 2018 코리아뮤직페스티벌'에 참여한 아이콘 멤버 구준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구준회는 흰 와이셔츠에 스키니진을 입고 완벽한 비율과 피지컬을 드러냈다.


그는 '블랙 앤 화이트' 드레스 코드에 붉은빛 도는 넥타이를 매치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


인사이트Twitter 'Kosmic Meteor'


평소 구준회는 시바견을 닮은 귀여운 눈웃음으로 팬들 사이에서 '구시바'로 불렸다.


또한 아이콘 내에서 막내라인에 속해 있어 '귀여움'으로 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최근 다소 살이 빠진 듯한 구준회는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날렵한 턱선으로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특히 손대면 베일 듯한 그의 '직각 턱선'은 20대 초반답지 않은 성숙한 섹시함을 느끼게 했다. 


인사이트Twitter 'Kosmic Meteor'


갈수록 터지는 구준회의 '성숙미'에 한 팬은 "귀엽고, 잘생겼고, 섹시하고 그냥 모든 미를 다 가짐"이라고 극찬했다. 


한편 2일 컴백하는 아이콘은 새 미니앨범 'NEW KIDS:CONTINU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죽겠다'로 활동을 시작한다.  


구준회가 이번 활동에서 또 어떤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