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한 청포도 과육 톡톡 터지는 나뚜루 신상 '청포도 소르베'

인사이트사진 제공 = 나뚜루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청포도 본연의 맛을 제대로 즐겨보고 싶다면 나뚜루 신제품을 맛볼 것을 추천한다.


30일 롯데제과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가 청포도의 제철인 8월을 맞아 '청포도 소르베'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청포도 소르베(Sorbet: 셔벗의 프랑스어)'는 청포도 과육을 그대로 사용해 중간 중간에 씹히는 탱글탱글한 식감이 느껴진다.


포도 알갱이가 시지 않고 적당히 상큼한 맛을 자아내 소르베 특유의 깔끔한 뒷맛을 완성해 준다.


청포도 과육이 들어간 '청포도 소르베'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해당 식품의 가격은 2,700원으로 일부 특수점을 제외한 나뚜루의 전국 매장에서 판매된다.


나뚜루 관계자는 "올여름 날씨가 유난히 더워 상대적으로 상큼하고 청량감이 높은 제품들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한다"며 이번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나뚜루는 '청포도 소르베'에 얼음을 넣어 갈아 만든 음료 형태의 '청포도 블랜디드'도 동시에 출시했다.


'청포도 블랜디드'는 얼음이 더해져 청량감을 배가시켰으며 가격은 4,2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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