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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BMW코리아와 손잡고 '2018 여름 희망나눔학교' 개최

굿네이버스와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올 여름에도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을 위해 손을 잡고 나섰다.

김천 기자
입력 2018.07.29 19:18

인사이트사진 제공 = 굿네이버스


[인사이트] 김천 기자 = 여름방학을 맞이해 굿네이버스와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 아동들을 위해 손을 잡고 나선다.


지난 27일 굿네이버스는 BMW 코리아 미래재단과 함께 오는 30일부터 '2018 여름 희망나눔학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전국 175개 초등학교 아동 3,500여 명이다.


희망나눔학교는 방학 기간 중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을 위해 점심 식사와 사회성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학습지원 등을 제공하는 굿네이버스 대표 복지사업이다.


이번 나눔학교는 아이들의 신체적 발달과 사회성 증진을 돕는 프로그램 및 지역사회 전문가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지는 미래 직업 체험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굿네이버스


이와 함께 거주 중인 동네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토론을 통해 나온 해결책을 재활용품으로 표현하는 공모전도 진행한다. 주제는 '우리가 꿈꾸는 미래'다. 


우수 작품들은 추후 굿네이버스 SNS와 블로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굿네이버스 관계자는 "희망나눔학교는 매년 아동들의 신체적, 정서적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며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이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며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을 함께하는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지난 2012년부터 7년째 굿네이버스의 희망나눔학교 사업을 후원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