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에게 여행 1순위로 꼽히는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가 많은 나라 7

인사이트Instagram 'the_best_looking_boys_'


[인사이트] 한예슬 기자 = 세계 각 지역의 미의 기준은 다 다르다. 


하지만 명백하게 잘생긴 남자는 누가 봐도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어 준다.


국내 손석한 정신과 전문의에 따르면 잘생긴 남자를 보면 기분이 좋아질 뿐 아니라 뇌를 긍정적으로 자극해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한다.


기억력을 담당하는 뇌의 부위는 측두엽 안쪽에 위치한 해마라는 부위다. 잘생긴 남자를 본 후 이곳의 뇌파를 측정했더니 높게 나왔다는 것이다.


만약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당신의 기억력까지 높여줄 미남이 많은 나라에 주목해보자. 아래 잘생긴 남자가 많기로 소문난 나라 7 곳을 소개한다.


1.독일


인사이트Instagram 'the_best_looking_boys_'


카페에서 커피 한잔에 책을 읽는 지적인 남자를 만나고 싶은 당신에게 딱 맞는 곳은 바로 독일이다. 


강렬한 턱선 그리고 깊고 우수에 젖은 눈빛에 빠지면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이 더욱 힘들게 느껴진다.


2.스페인


인사이트Instagram 'the_best_looking_boys_'


강하게 내리쬐는 태양볕이 사람을 밝게 만드는 걸까? 유독 긍정적이고 열정적인 남자가 많은 나라가 스페인이다.


이곳의 거리를 걷다보면 "저 검은 눈동자는 날 유혹하려고 존재하나봐"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와일드한 남자들과 라틴의 불꽃같은 사랑을 원한다면 스페인을 잊지말고 찾아보자.


3.포르투갈 


인사이트아르마니


묘하게 보수적이지만 세속적인 포르투갈. 


덕분에 멋있는 근육질의 몸매에 옷 잘 입는 남자들은 다 포르투갈에 모여있다. 


포르투갈 남자들은 격식 있는 레스토랑에 데려가 매너 있게 대접하는 당신이 늘 꿈꿔온 데이트를 선사해줄 것이다.


4.네덜란드


인사이트Instagram 'therealtonheukels'


네덜란드 남자 평균키는 183cm이다.


세계 최장신 남자들과 데이트를 하고 싶다면 네덜란드로 오시라. 


키 만이 아니다. 이 세상 젠틀맨들 이 곳에 다 모여있으니 여성 에티켓 출중한 남자와 만나보고 싶다면 이 곳을 꼭 방문해야 한다.


5.미국 뉴욕


인사이트Instagram 'Inprost'


전세계 비즈니스의 허브, 금융의 허브 하면 바로 뉴욕. 


스타일리시하게 정장을 쫙 빼 입은 비즈니스맨을 만나고 싶다면 전 세계에서 뉴욕보다 더 적합한 곳은 없다.


또 다인종이 섞여 있는 미국이다 보니 다양한 사람 중에서 고를 수 있다는 장점도 있으니 그야말로 금상첨화.


6. 스웨덴 스톡홀름


인사이트Instagram 'the_best_looking_boys_'


금발에 파란눈, 콧날 날카롭게 버려진 남자들 다 모아놓은 곳, 키크고 어깨 넓은 남자들이 길거리에 널려 있는 곳이 바로 스웨덴이다.


탄탄한 북유럽 골격 보고 오면 한국 돌아가기 싫은 사람이 당신만은 아니다.


7.호주


인사이트하와이 파이브-0


자연에서 키운 탄탄한 몸이 왠지 그리울 때 이곳을 여행해 보는 것은 어떨까?


휘어진 눈꼬리로 생글거리는 몸도 마음도 밝고 건강한 사람들이 많은 곳이다.


지나가던 잘생긴 남자가 특유의 악센트로 "헬로" 인사하면 괜히 당신의 마음만 설레인다.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