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난 표정의 고양이 ‘앨버트’ SNS 인기 (사진)

via pompous.albert /Instagram

 

화난 표정의 고양이 앨버트(Albert)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인기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미국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에는 SNS 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심술 궂은 표정의 고양이 앨버트가 소개됐다.

 

구불구불한 회색 털을 가진 앨버트는 시종일관 불만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셀커크 렉스(Selkirk Rex) 품종의 특징인 곱슬곱슬한 털 때문인지 앨버트의 심각하고 냉정한 얼굴이 얄밉기는커녕 귀엽기만 하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명세를 떨치기 시작한 앨버트는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How large can we print this? #pompousalbert @sagebrushfineart @alberttailsfromtheoffice

Albert(@pompous.albert)님이 게시한 사진님,


It's just like yoga- but for cats, duh. #pompousalbert @sagebrushfineart @alberttailsfromtheoffice

Albert(@pompous.albert)님이 게시한 사진님,

 

Long hair, and I for real don't care. #tbt #pompousalbert @sagebrushfineart @alberttailsfromtheoffice

Albert(@pompous.albert)님이 게시한 사진님,



 

최희나 기자 heena@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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