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kg 다이어트' 성공 후 '11자 복근'까지 생긴 구구단 강미나

KBS2 '뮤직뱅크'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꾸준한 식단관리와 운동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걸그룹 구구단 멤버 강미나가 탄탄한 복근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는 신곡 '샘이나'를 부르는 구구단 유닛 세미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청량감 넘치는 반주 속 무대가 시작된 가운데 강미나의 '바비 인형' 같은 미모가 팬들 시선을 압도했다.


강미나는 소멸할 듯 작은 얼굴과 늘씬한 팔다리로 완벽한 비율을 보여줬다.


인사이트KBS2 '뮤직뱅크'


여기에 한 손에 들어올 것 같은 '개미허리'와 서서히 자리 잡기 시작한 '11자 복근'이 시선을 끌었다.


다이어트를 계획 중인 모든 이들이 군살 없는 탄탄한 배를 소망하는 만큼, 격한 안무를 추는데도 흔들림 없는 그의 복근이 관심사로 떠오른 것.


또 강미나는 노래 가사에 맞춰 깜찍한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거나, 밝은 표정을 지어줘 무대를 지켜보는 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과거 강미나는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해 통통한 볼살과 애교 넘치는 행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런데 최근 13kg 감량에 성공하면서 보호 본능을 자극할 만큼 여리여리한 비주얼을 뽐내게 됐다.


KBS2 '뮤직뱅크'


이를 본 전국 다이어터들이 연신 부럽다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일부 팬들은 건강을 생각해 무리한 다이어트는 더는 하지 않아야 한다는 의견도 보내고 있다.


강미나가 속한 구구단 유닛 세미나는 지난 10일 싱글 앨범 '샘이나'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Naver TV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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