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샘촬영'에 힘들어하는 남친 정경호에 '카페인' 가득 담은 커피차 선물한 수영

인사이트instagram 'churrokingtruck'


[인사이트] 이경은 기자 = 수영이 남자친구 정경호에게 커피차를 선물하며 한결같이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12일 한 간식차 브랜드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첫 #서포트 현장은 #OCN #드라마 #라이프온마스 촬영장이었네요"라는 제목의 한 편의 글이 올라왔다.


서포트를 의뢰한 주인공은 '수영'. 그는 OC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촬영 중인 연인 정경호를 위해 직접 커피차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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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churrokingtruck'


공개된 글에는 "#한태주 역의 #정경호 배우님 서포트 진행했고요. 정경호 배우님의 짝꿍 #수영 씨가 보내주셨답니다. 지난 '슬기로운 감빵생활' 때도 응원 보내주셨는데 이번 작품에도 또 의뢰 주셨답니다"라는 내용이 포함됐다.


수영이 정경호에게 보낸 사랑의 간식차 모습을 찍은 사진도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정경호가 출연하는 드라마 대사를 깨알같이 패러디한 "한태주씨! 제 목소리 들리세요?"라는 대사와 함께 수영의 얼굴이 그려진 응원 현수막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 속 수영은 "스텝 여러분 시원한 커피 드시고 힘내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인사이트Twitter 'A_forever0805'


인사이트Instagram 'hotsootuff', 'jstar_allallj'


이 같이 연인 정경호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는 수영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질투어린 부러움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정경호와 수영은 지난 2012년 열애를 시작해 2014년 연인임을 인정한 후 핑크빛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이로써 6년째 열애 중인 두 사람은 변함없이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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