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드는 박민영에게 이마 뽀뽀 쪽 해주며 '자장가' 불러준 박서준

인사이트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침대 위에서 박서준이 박민영만을 위한 자장가를 불러줬다.


지난 12일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한 침대에서 잠들기를 준비하는 이영준(박서준)과 김미소(박민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모든 오해가 풀리고 이영준의 집에서 므흣한 분위기를 연출하던 두 사람은 결국 각자 다른 방에서 자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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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김미소가 너무 보고 싶어 잠이 오지 않았던 이영준은 김미소가 묵기로 한 방을 찾아갔다. 


이어 잘 자는지 확인하고 싶다고 찾아와서는 소파가 없다는 핑계를 대며 "내가 바닥에서 자면 김비서가 밤새 신경 쓰일 테니까 침대에서 같이 자주지"라며 은근 슬쩍 침대에 함께 누웠다. 


민망해진 분위기에 이영준은 "자장가를 불러주겠다"라며 성시경의 '두 사람'을 머뭇 거리며 부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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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준의 어색한 노래에 동공지진을 일으키던 김미소는 어느새 익숙해져 잠이 들었다.


노래를 부르며 김미소와의 추억을 떠올리며 미소짓는 이영준의 모습에서 시작하는 연인의 행복한 기운이 가득 느껴졌다.


푹 잠이 든 김미소의 이마에 이영준이 살포시 입맞춤 하는 달콤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에 연애 세포를 깨웠다.


마음을 확인하고 솔로 생활을 청산한 이영준과 김미소가 점점 연애 진도를 높여가는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매주 수, 목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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