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 넘치는 완벽 '제복핏'에 반전 애교 부리는 '세젤귀' 방탄 뷔

인사이트Twitter 'BTS_twt'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카리스마 넘치는 제복을 입은 채 반전 매력을 뽐냈다.


지난 10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뷔의 셀프 카메라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뷔는 검정 넥타이에 각이 잡힌 하얀 제복, 모자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단정한 제복과 각이 잡힌 모자 덕분에 뷔의 조각처럼 또렷한 이목구비가 한층 돋보였다.


인사이트Twitter 'BTS_twt'


그윽한 눈매와 높은 콧대, 붉은 입술로 카메라를 향해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던 뷔는 돌연 장난꾸러기로 변신했다.


뷔는 눈을 크게 뜨고 입을 벌리며 웃긴 표정을 지은 뒤, 고개를 이리저리 돌리며 애교를 부렸다.


또한, 모자로 얼굴을 가렸다가 '까꿍' 포즈를 취하며 새하얀 건치(?)를 자랑하는 등 귀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인사이트Twitter 'BTS_twt'


이날 뷔가 올린 영상 속 제복은 지난 2014년 MBC '가요대제전'에서 방탄소년단이 입었던 의상과 동일하다.


오랜만에 새하얀 제복 패션으로 카리스마와 귀여움을 마구 뿜어내는 뷔의 영상에 그의 팬들은 뜨겁게 열광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8월 25일부터 이틀간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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