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엔 장담 못해" 박민영 소파에 눕힌 뒤 '초밀착' 하는 박서준

인사이트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과 박민영이 두근거리는 첫날 밤을 맞았다.


지난 11일 공개된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12화 예고 영상에는 한 침대에서 함께 하룻밤을 보낸 이영준(박서준 분)과 김미소(박민영 분)의 이야기가 담겼다.


예고 영상 속 영준은 자신의 침대에서 잠든 미소를 지그시 바라보며 곁을 지켰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푹 자고 일어난 미소와 달리 영준의 눈가는 퀭했다. 그는 "밤새웠어"라는 짧은 말로 전날 밤 심정을 드러냈다.


인사이트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단단히 벼르고(?) 있었던 걸까. 이어진 장면에서 영준은 미소를 소파에 눕힌 채 "김비서, 오늘 밤엔 장담 못 해"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닿을 말 듯 '초밀착'된 두 사람의 거리. 영준은 미소가 입은 블라우스 리본을 푸는 듯한 행동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첫 키스도 힘들어했던 두 사람의 적극적인 애정행각에 안방극장은 설렘으로 물들고 있다.


실제로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이날 전국 평균 시청률 8.7%, 순간 시청률 9.8%를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갱신했다.


보는 사람이 다 아찔한 영준과 미소의 동침은 오늘(12일) 오후 9시 30분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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