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하자마자 유벤투스 '회장님'과 샴페인 마신 '사회생활의 신' 호날두

인사이트Twitter 'juvefcdotcom'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호날두의 유벤투스 이적이 공식화됐다. 유벤투스행이 확실해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안드레아 아넬리 회장과 환영의 샴페인을 마셨다.


지난 10일(현지 시간) 유벤투스 공식 트위터에는 호날두와 유벤투스 회장의 근황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서 호날두는 아넬리 유벤투스 회장과 축배를 들고 있다.


이와 함께 'YES, YES, YES'라고 쓰인 문구는 호날두를 격하게 반기는 유벤투스 마음이 듬뿍 담겼다.


호날두를 비롯해 유벤투스 회장, 관계자 등은 하나같이 행복한 듯 입꼬리르 한껏 올리고 미소를 짓고 있다.


인사이트Twitter 'juvefcdotcom'


앞서 이날 호날두는 유벤투스와 4년 계약을 맺으며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호날두의 유벤투스에서의 연봉은 4천만 유로(한화 약 392억원)로 알려졌으며, 이적료는 2년간 1억 유로, 한화로 약 1308억원이다.


기뻐 보이는 호날두의 근황을 본 레알 팬들은 "아쉽다"고 하지만, 유벤투스 팬들은 뛸 듯이 좋아하고 있다.


호날두가 이적한 유벤투스는 이탈리아 토리노를 연고지로 한 세리에A 명문 클럽으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앞으로 호날두가 세리에A 리그에서 어떤 플레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인사이트Twitter 'worIdcup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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