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옥션, 여름 휴가철 맞아 책과 함께 하는 북캉스 기획전 진행

인사이트사진 제공 = 옥션


[인사이트] 변세영 기자 =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이 여름방학과 휴가 시즌을 맞아 다양한 북캉스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베이코리아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도서 카테고리 거래액이 작년 동기 대비 21% 상승했다.


이렇듯 높아진 온라인 도서 구매와 수요를 반영하여 하반기에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도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옥션에서는 기분과 상황에 따라 책을 추천해주는 큐레이션 서비스 '책 읽는 옥션'을 꾸준히 진행 중이다.


특히 이번 7월에는 #이번 여름에는, #휴가를 기다리면서, #여행을 떠나고 싶은데 등 다양한 상황과 기분에 맞는 도서를 추천 받을 수 있다.


세부 항목까지 따지면 약 80여 가지 카테고리에서 다양한 도서들을 추천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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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옥션은 오는 22일까지 어린이 종합 출판사 기탄교육과 '열독북클럽' 최초 런칭을 기념해 브랜드위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을 앞두고 기획된 이번 프로모션에서 기탄교육의 대표 도서인 기탄 전래·명작동화 전집 외 유아동 인기전집, 기탄수학·한자 등 학습지, 유아동 독서프로그램 열독북클럽 등 약 14종의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열독북클럽 2주 이용 스페셜팩 구매 시 스마일캐시 6천원을 적립해주는 추가적인 혜택도 얻을 수 있다.


그 외에도 G마켓과 옥션은 올 7월부터 달라진 도서·공연비의 연말정산을 바로 알리는 '달라진 도서 연말정산, 미리미리 준비하자!' 프로모션까지 진행한다.


이베이코리아 김선희 팀장은 "고객들의 다양한 독서 문화를 즐기고 문화생활을 누리려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만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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