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한테 선톡하고 싶어진다♥"···SNS서 설렌다고 난리난 훈남 작가의 연애 시

인사이트Instagram 'liwwah'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내 곁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같은 작가가 있다.


바로 SNS에서 훈남 작가로 떠오른 이정현 작가의 이야기다.


그의 짧은 에세이 형식의 글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시구'로 알려지며 인기를 얻고 있다.


감성적인 글귀로 독자의 '연애세포'를 자극하는 작가 이정현이 2년 만에 신보 '함부로 설레는 마음'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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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는 행복은 사소한 것이라고 말한다. 부지런히 웃고, '아이'처럼 사랑하고 싶다는 그의 말이 공감을 자아낸다.


"손을 덜컥 잡고 사랑한다고 말할까"라는 글귀는 연애 하고 싶은 기분이 들게 한다.


출간하자마자 누리꾼들을 설레게 한 책 속의 글귀를 소개한다.


연애하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드는 그의 따스하면서 두근대는 글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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