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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장애인 탁구 대회에 '치킨 100마리' 후원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이 장애인 체육 활동 활성화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교촌치킨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교촌치킨이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직접 나섰다.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21일 진행된 '제12회 경상북도 장애인복지관협회장기 장애인탁구대회'를 후원했다고 24일 밝혔다.


교촌치킨은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장애인 체육 활동의 활성화를 위해 경북 장애인 탁구대회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순살로 돼 먹기 편한 살살치킨 100마리와 교촌 허니스파클링 300개이며, 대회에 참가한 선수, 자원봉사자 및 관계자에게 제공됐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교촌치킨


올해 12회를 맞은 이번 경북 장애인 탁구대회는 경북지역 장애인 선수들의 유대감 강화를 위해 경상북도와 장애인복지관협회가 매년 개최하는 행사다.


이번 대회는 선수 115명을 포함, 총 335명 규모로 진행됐다.


교촌치킨 관계자는 "장애에 대한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대회 취지에 동참하고자 이번 대회를 후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위해 교촌치킨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대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교촌치킨은 '먹네이션'(먹다+도네이션)으로 알려진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원자재 출고량 1kg당 20원씩 적립해 사회공헌기금으로 조성하고 있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교촌치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