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쵸리 4k 직캠 영상'
[인사이트] = 걸그룹 우주소녀가 벌레 수백 마리가 달려드는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무대 매너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우주소녀는 강원도에서 진행된 MBC 라디오 공개방송에 참여했다.
이날 우주소녀는 연보라색 크롭티와 흰색 테니스 스커트를 입고 상큼함을 마구 뽐내며 무대 위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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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내 무대의 밝은 불빛을 보고 수백 마리의 벌레가 모여들었고 우주소녀는 크게 놀란 눈치였다.
우주소녀는 머리와 몸에 사정없이 달라붙는 벌레 떼를 쉴 틈 없이 손으로 떼어냈다.
입을 조금만 벌려도 벌레가 바로 입 속으로 들어가는 바람에 우주소녀는 마이크를 입술에 바짝 댄 채 말을 이어갈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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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설아는 갑자기 얼굴로 달려드는 벌레 떼가 무서운지 순간 표정을 찡그리며 온 몸을 떨었지만 그의 차례가 되자 다시 환환 웃음을 짓고 인사말을 해 보는 이들을 짠하게 만들었다.
또 다른 멤버 엑시는 멘트를 하다가 입 안에 들어간 벌레를 뱉어내기도 했다.
우주소녀는 벌레와의 사투를 벌이면서도 준비한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객석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처럼 극한 상황에서도 끝까지 환환 표정으로 노래를 끝마친 우주소녀에 대한 찬사가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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