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살 쏙 빠진 후 '성숙미' 더해져 물오른 미모 자랑한 박지민

인사이트Instagram 'jiminxjamie'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가수 박지민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박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keup, Hair'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지민은 화려한 염색과 진한 메이크업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날렵한 턱선으로 갸름한 얼굴을 뽐낸 박지민은 코 피어싱과 오프숄더 의상으로 성숙미를 한층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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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쇄골 아래 살짝 보이는 나비 모양 타투로 섹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우승자 출신인 박지민은 폭발적인 가창력과 상큼 발랄한 이미지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97년생인 박지민의 폭풍 성장은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내며 "정말 예뻐졌다"는 반응이 일고 있다.


또 그녀의 근황이 공개됨과 동시에 "음원 발매를 해달라"는 요청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박지민이 속한 그룹 피프티앤드가 발매한 가장 최근 앨범은 지난 2015년 2월 싱글 '사랑은 미친짓'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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