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높이 52cm로 기네스북까지 오른 '푸들 머리' 아빠와 딸의 화보

인사이트Instagram 'bennyharlem'


[인사이트] 변보경 기자 = 아빠와 딸이 아무도 소화할 수 없는 '폭탄 머리'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온라인 미디어 리틀띵스는 뉴욕 모델이자 싱어송 라이터로 활동 중인 남성 베니 할렘(Benny Harlem)의 사진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베니가 유명해진 데 있어 딸 잭슨(Jaxyn)이 톡톡한 역할을 해냈다.


아빠 베니는 딸 잭슨과 함께 볼륨감 넘치는 파마머리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현재 50만 명을 훌쩍 넘어선 SNS 팔로워 수를 보유한 인기 스타다.


베니가 공개한 사진 속 두 사람의 모습은 평범한 일반인이 소화하기 다소 어려운 헤어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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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녀는 찰떡같이 어울리는 곱슬 머리로 누리꾼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최근 베니는 풍성한 머리숱과 52.07cm에 달하는 머리 길이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그의 독특한 머리카락 한올 한올이 하나의 예술 작품인 셈이다.


베니는 과거 아프리카 사회에서 남성의 머리카락이 길수록 더 많은 지혜와 현명함을 가졌었다며 머리카락을 기른 계기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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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헤어스타일을 통해 이 세상 평화와 자유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는 희망 사항을 전했다.


현재 딸과 함께 세계적인 패션 잡지에 등장하고 있는 베니. 


그는 자신의 이름을 딴 '할렘 헤어 케어 연구소'(Harlem Hair Care Institute)를 설립해 모발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베니는 "코코넛이 함유된 헤어케어 제품으로 관리한다"라며 탄력 있는 머릿결의 비법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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