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후 학교서 어묵 먹던 초등생 기도 막혀 심정지···"현재 의식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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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조성현 기자 = 방과 후 간식으로 학교서 어묵을 먹던 초등생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2일 오후 3시 40분께 충남 공주시 우성면의 한 초등학교에서 간식으로 나온 어묵을 먹던 1학년 A(여·7)양이 쓰러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당시 A양은 심정지 상태였다.


학교 관계자는 "방과 후 간식으로 나온 어묵을 먹던 학생이 갑자기 펄쩍 뛰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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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양은 신고를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응급치료를 받은 뒤 닥터 헬기로 천안시의 한 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현재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양이 어묵을 먹다 기도가 막히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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