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a Allen Back / YouTube
만약 사랑하는 사람이 2년만에 집에 돌아왔다면 어떤 심정일까?
그리움에 사무친 멍멍이는 온몸을 던져 기쁨을 표현할 것이다. 지금 소개하는 영상 속 주인공처럼 말이다.
러시아로 선교 여행을 떠났다 2년만에 돌아 온 주인을 격하게 반기는 강아지의 모습이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한다.
문 앞을 서성이던 강아지는 기다리던 주인이 문을 열고 들어오자 온 힘을 다 해 그를 반긴다.
강아지는 기쁨에 가득차 연신 폴짝거리며, 귀여운 꼬리를 쉴 새 없이 흔들어댄다.
주인은 그런 강아지가 사랑스러워 강아지를 끌어안고 쓰다듬는다.

Via Allen Back / YouTube
강아지의 키에 맞춰 주인이 바닥에 앉자, 강아지는 주인의 얼굴을 핥고 또 핥는다.
침으로 범벅된 얼굴을 닦아내면서도 주인은 멀리 뛰어간 강아지를 다시 불러온다.
주인의 품으로 뛰어든 강아지는 끝까지 지칠 줄 모르는 애정표현을 쏟아냈다.
한편 지난해 7월 공개된 영상 중에서 2년만에 주인을 만나서 너무 기쁜 나머지 실신한 반려견의 사연이 큰 화제를 모았다.
via Rebecca Ehalt /Youtube
[ⓒ 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